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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요람

벤처요람

왜 벤처이어야 하나?

벤처란 용어가 일반인들에게 보편화되기 전에 호서대학교는 이미 벤처기업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한 것은 신경제를 이끄는 미국과 독일 그리고 이스라엘 등 각국을 찾아 그들 국가의 계속되는 발전의 근간이 바로 벤처기업이라는 것임을 알고부터였다. 선진국의 계속되는 발전의 원동력은 벤처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이러한 정신이 구체화시켜 21세기 디지털 변화에 대처하는 고급 인력POOL을 배출함은 한국 경제의 미래를 다지려는 호서대학교의 다짐이다.
이것이 우리가 벤처를 선택했고 현재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강력히 추진해야 하는 이유이다. 벤처 속에 국가발전과 호서의 미래가 있는 것이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활용한 부가적 가치를 만들어야 우리가 생존할 수 있음은 물론,
또한 고등기관이 나라에 기여해야 하는 사명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호서의 벤처정신

호서대학교의 설립자인 강석규 박사는 전기공학을 전공한 공학도로서,
공학교육의 중요성과 이를 통한 실용화 기술 개발에 대한 투철한 교육관으로 시작되었다.
한 나라의 발전은 그 국가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중소기업(벤처기업)에 달려 있으며 기술력은 연구력에서 나오고 연구력은 고급 인력과 기술자로부터 만들어 진다는 신념으로 고등교육기관인 호서대학교를 공학계열을 중심으로 1978년에 설립하였다. 설립자 강석규 박사의 실용화 정책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라는 호서대학교의 교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호서대학교는 대학발전을 통하여 지역발전을 리드하고 지역발전의 주체로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기술력향상을 지원하고자 1989년 대학발전 10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천안캠퍼스에서 아산캠퍼스로 확장 이전하면서 천안․아산지역의 많은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천안캠퍼스가 기술지원의 주축이 되는 기술센터(Technology Center)가 될 것을 설립자는 강력히 추진하였다. 교수들로 하여금 기업체에 주기적으로 방문하게 하여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토록 하는 등 산학협동을 강력히 추진, 결국 지방정부도 이에 자극을 받아 산학협동과 클러스터의 중요성을 갖게 되었고 전국에서 가장 먼저 테크노파크(Techno Park)를 설립하는 모티브를 본교가 제공하였던 것이다.

벤처 속에 국가의 발전과 호서대학교의 미래가 달려 있음을 인식하고 교책사업 으로 벤처를 선택하였고,
우리의 실정에 맞는 벤처운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하고 애국하고자 한다.